필자에게 프리다이빙은 '실패한 지점에서 다시 섰던 일'로 기억된다.
압력 변화 속에서 얼굴 속에 압력 평형을 해결하지 못하면 아파서 더 이상 내려갈 수가 없다.
이런저런 문제로 압력 평형이 되지 않는 실패 수심에 도달하게 되면 누구나 아파서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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