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주주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백종원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경영자로서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지난 1월 말부터 빽햄 품질 논란, 자사 제품 원산지 표기 오류, 농약 분무기 사용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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