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표가 안동시 거주 지인의 산불 피해 소식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28일 정은표는 개인 채널에 "안동에 사는 친한 동생이랑 연락했는데 많이 힘든 상황이네요ㅜㅜ 산불이 빨리 진화되고 피해 주민들께서 무사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잘 챙겨라"라며 응원했다.안동에서 농원을 운영 중인 정은표의 지인은 옆집이 산불로 사과 3000짝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