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적시며 1시간 기어간 엄마"...산불에 바닷가 배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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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적시며 1시간 기어간 엄마"...산불에 바닷가 배도 탔다

산불이 휩쓴 경북 영덕에서 한 주민이 얼굴을 물에 적시면서 1시간을 기어가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영덕군 화천리에 대피하라는 안내가 없었다”며 “집에 홀로 있던 어머니는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하며 천천히 귀중품을 챙기던 중 산불이 몰려왔다”고 말했다.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가 도착했을 땐 이미 함 씨 어머니의 집이 불길에 휩싸인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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