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가 민가를 찾아 혼자 길을 나선 사이, 승냥이가 호성과 지영, 상욱 앞에 나타난다.
명수를 체포해 아이와 가족들이 있다는 암염샘 근처로 이동하는 사이, 보위부 놈들이 나타나 호성은 물론 미리 현장에 도착한 몽골 군인 1명을 사살한 후, 지영과 상욱 그리고 이 지역 신임 부대장 어뜨가 붙잡혀 간다.
이 영화의 제목은 (남으로 가는 길)이지만, 극 중에서 이들은 북쪽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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