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31일 SSG 랜더스에서 kt로 트레이드된 오원석은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사사구 6개(볼넷 3개·몸에 맞는 공 3개)를 내줬지만, 5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선발승을 챙겼다.
경기 후반 두산이 힘을 냈다.
김재환의 시즌 첫 홈런이자, 두산의 팀 통산 4천100홈런(역대 4번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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