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단비가 내려서 너무 반갑네요.산불이 꺼질 때까지 내렸으면 좋겠어요.".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이어지는 27일 오후 6시께 산청 일대에 단비가 잠시 내렸다가 그쳤다.
한 자원봉사자는 "비가 이렇게 비가 반가운 건 처음"이라며 "산불이 꺼질 때까지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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