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질 때까지 내렸으면"…산청 산불 현장에 10여분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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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질 때까지 내렸으면"…산청 산불 현장에 10여분 단비

"기다리던 단비가 내려서 너무 반갑네요.산불이 꺼질 때까지 내렸으면 좋겠어요.".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이어지는 27일 오후 6시께 산청 일대에 단비가 잠시 내렸다가 그쳤다.

한 자원봉사자는 "비가 이렇게 비가 반가운 건 처음"이라며 "산불이 꺼질 때까지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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