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 데도 없고…"…한숨 소리만 들리는 영덕 이재민 대피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갈 데도 없고…"…한숨 소리만 들리는 영덕 이재민 대피소

27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영덕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만난 80대 주민은 "그나마 이렇게라도 쉴 곳을 마련해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많은 주민은 집을 잃고 영덕군내 마련된 대피소 11곳에 분산돼 머물고 있다.

주민들은 당장 휴대전화만 들고 빠져나온 경우가 많아 옷, 충전기 등 모든 것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