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대표 아이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두 번째 시즌에 나선다.
이정후는 올 시즌 시범경기에선 좌투수 상대 7타석에서 2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지난해 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 1회 초 수비에서 상대 타자 제이머 칸델라리오의 우중간 타구를 잡다가 담장과 출동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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