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을 포함시 윤영준 전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최고 연봉을 수령했다.
현대건설 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900만원으로 전년(1억500만원) 대비 3.8% 올랐다.
CEO 연봉 3위는 총수 경영자인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으로 지난해 10억84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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