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시즌4, 이번에 한국선수 누가 펜타곤에 오를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UFC 시즌4, 이번에 한국선수 누가 펜타곤에 오를까

이번 시즌에는 한국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선수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의 유망주도 참가한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페더급 윤창민과 라이트급 김상욱이 출사표를 던졌다.

시즌 1에선 박현성(플라이급)과 이정영(페더급), 시즌 2에서는 이창호(밴텀급), 시즌 3에서는 최동훈(플라이급)과 유수영(밴텀급)이 우승해 UFC와 계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