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에 대해 논의하는 지역협의체가 청양지역 반대 주민 참여 없이 우선 가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는 지천댐 지역협의체 구성 경과보고, 위원장 선출, 운영 규정 결정, 향후 일정 논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지천댐 건설을 강하게 반대해 온 청양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가 참여를 거부하면서 청양 주민은 3명만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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