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경기 중 브라질 선수들을 조롱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7일(한국시간) “브라질을 조롱하기 위해 마르티네스가 공을 저글링했다.스칼로니 감독은 그만하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를 본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은 손을 저으며 그만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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