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해외살이 로망 공개…'살아보고서'서 힐링과 현실 사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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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해외살이 로망 공개…'살아보고서'서 힐링과 현실 사이 갈등

배우 김응수가 MBN·MBC드라마넷 신개념 해외살이 지침서 '살아보고서'를 통해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위한 '한 달 살이' 로망을 공개하며 인생 가치관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첫 회에서 김응수는 "가깝고 따뜻한 동남아시아, 도시보다는 시골살이, 숲이 보이고 풍경이 예쁜 집을 원한다"며 해외살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발리에서 5개월째 거주 중인 부부 이지인X김경인이 등장해 우붓의 숙소와 '한 달 살이' 꿀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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