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팀 내 수비이닝 1위와 2위는 각각 주전 유격수 박찬호(1120⅔이닝), 3루수 김도영(1111이닝)이었다.
KIA는 올 시즌에도 3루수 김도영, 유격수 박찬호로 시즌을 시작했다.
김도영도, 박찬호도 큰 부상을 피하긴 했지만, KIA로선 당분간 두 선수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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