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예총은 4월 5일 호암체육관 광장 및 호암지 일원에서 '2025 호암지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호수에 피어난 봄의 멜로디'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따스한 봄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메인 공연으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기획 연주회Ⅰ▲피크닉 콘서트, 수달가족이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유쾌하게 풀어낸 인형극 ▲수달의 꿈 시즌3 : 시간여행, 창작 연희극 ▲피리 부는 코북이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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