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스하키를 위해 물심양면 힘써온 '키다리 아저씨' 정몽원(70) HL 그룹 회장이 자신의 30년 빙판 인생을 담은 에세이 '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를 펴냈다.
정 회장이 창단한 HL 안양은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한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8번이나 챔피언에 오른 최고 명문 구단으로 우뚝 섰다.
정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한국 아이스하키가 생존한 것은 팬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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