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로도 AI와 다정히 대화를 나누는 장우혁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종민은 "형이 많이 심각하다.저렇게 혼자만의 시간에 익숙해지면 여자친구가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걱정스럽게 조언했다.
잠시 후 H.O.T 멤버 이재원이 깜짝 방문했고, 그는 "H.O.T 중 강타, 토니안 형이 가장 먼저 결혼할 줄 알았는데"라며 여전히 솔로인 장우혁의 '신랑수업' 입학 소식에 응원을 보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본인이 생각하는 신랑점수가 몇 점인지?"라고 물었고, 장우혁은 "예전에 '결정사'에 갔는데, 거기선 80점을 주셨다"고 해 "고무적이다"라는 칭찬을 받았다.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이재원은 "한 3년 정도 있다가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장우혁은 "3년 후에 나도 (결혼)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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