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철수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 등 탄핵 찬성파 주자들이 나란히 대전을 방문, 지역 현안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비전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 의원은 26일 오전 대전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충남 지역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전은 저한테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2008년에 대전 카이스트의 정년 보장받고 교수로 부임을 했다", "충청도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제가 제일 첫 직장이 천안의 단국대 의대"는 등 지역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 대덕연구단지 방문 및 카이스트 특강 등의 대전·충청권 지역 행보를 예정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우 전날 발생한 서울 강동구 싱크홀 사건 수습을 위해 지역 일정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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