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이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의 라 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마스터 클래스'에서 현지 영화팬들과 만나 한국 영화계를 둘러싼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며 한 말이다.
데뷔작 '추격자'(2008)와 두 번째 작품 '황해'(2010)는 2년 차이가 났지만, 세 번째 영화 '곡성'(2016)까지는 6년이 걸렸다.
그러면서 그는 "제 영화 중에 폭력적인 영화가 있었나요?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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