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간 메신저 단체 채팅방에서의 군사작전 논의 및 언론인 초대 논란에도 여전히 자신의 안보팀을 신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채팅방에 초대됐던 제프리 골드버그 편집장이 소속된 시사주간지 애틀랜틱이 이날 트럼프 안보팀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에 대한 타격 관련 논의와 관련된 전문을 공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까지 밝혔던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뜻이다.
레빗 대변인은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방금 대통령과 이야기한 내용이며 그는 국가안보팀에 대해 계속 신뢰를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날 애틀랜틱이 공개한 내용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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