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통계청장이 지난해 말 기준 재산 19억 4200만원을 신고했다.
이 청장의 재산 변동사항을 보면 재산총액은 전년 보다 4926만원 많은 19억 4243만원을 신고했다.
부부 공동 명의로는 과천 부림동 아파트 7억 5500만원를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탑 스니커즈의 귀환"…레드벨벳 슬기 신발 눈길[누구템]
트럼프 “이란 ‘무조건 항복’ 없이는 전쟁 끝낼 합의 없다”
[이번주 SCFI]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1500대 근접
“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해…지인까지” 공터서 벌어진 참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