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찬규, 개인 첫 완봉승…키움 신인 정현우는 '122구 선발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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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개인 첫 완봉승…키움 신인 정현우는 '122구 선발승'(종합)

LG 트윈스 어린이 회원 출신인 '프로 15년 차' 임찬규가 개인 첫 완봉승을 거뒀다.

임찬규는 2020년 5월 5일 당시 한화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 이후 5년 만이자, KBO 역대 26번째로 시즌 첫 등판에서 완봉승을 거두는 진기록도 썼다.

SSG 선발 송영진은 개인 한 경기 최다인 6⅓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막고 승리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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