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통령은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통일이 되는 날까지 매년 전사자 묘역을 찾겠다"고 약속했고, 퇴임 후에도 그 약속을 지키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현충탑에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하신 46용사를 잊지 않고 이곳에 왔습니다.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라며 "지금 나라가 어려울 때입니다.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남겼다.
이 전 대통령은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하고 묘석을 하나하나 어루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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