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이 들어있으면서도 '무니코틴'이라고 표시한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 15개 제품의 니코틴 함량과 표시 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15개 제품 중 14개에 청소년 유해표시가 없거나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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