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입양→기부…신애라♥차인표, 또 직접 선행 나섰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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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입양→기부…신애라♥차인표, 또 직접 선행 나섰다 (동행)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조손가정을 만나 뜻 깊은 하루를 선물한다.

지난 10년 동안 ‘동행’은 480여 가정의 이야기를 전하며,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차인표·신애라 부부 또한 이번 500회 특집을 통해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기적이 되는지를 직접 보여주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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