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빛의 단청, 자그마한 소반 등 우리 전통문화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26일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단청전수동문회는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제11회 단청전수동문회전'을 연다.
다음 달 9일부터는 국가무형유산 소반장 이종석 이수자를 중심으로 한 단체인 '춘보소반연구회' 회원 31명의 작품을 모은 '한국의 소반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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