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27일 군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이 전국 민원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상담 서비스다.
가평군과 권익위는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을 바로 조치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고충 민원은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