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천안함 피격 15주기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재임 중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이 이어진 뒤 이 전 대통령은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통일이 되는 날까지 매년 전사자 묘역을 찾겠다"고 약속했고, 퇴임 후에도 천안함 묘역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하고 묘석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어루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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