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의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이 출시 한달 만에 누적 판매 120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해 전통 방식의 돌오븐에 구운 '쫄깃담백 루스틱', 통밀과 호밀 등 통곡물을 넣은 '멀티그레인 호밀빵', '통곡물 깜빠뉴' 등 총 7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란라벨 제품군은 '쫄깃담백 루스틱'과 '멀티그레인 호밀빵' 외에도, 통곡물을 넣은 '통곡물 깜빠뉴', 크랜베리와 호밀이 들어간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 버터와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고대밀 스펠트를 넣은 '부드러운 모닝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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