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로 산불 끈다고? 안쪽이 어떡해"… 난리 난 '옥바라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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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로 산불 끈다고? 안쪽이 어떡해"… 난리 난 '옥바라지' 카페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청송군, 안동시로 확산하자 이 지역 교정시설 수용자들이 대피 절차를 밟았다.

이후 수용자 가족들이 주로 활동하는 이른바 '옥바라지' 카페에는 공무원들이 소화기 하나만 들고 화재 진압하는 모습을 보고 이들을 욕하는 글이 일부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저 큰불을 저 작은 소화기로 끈다는 거냐.자기들(공무원들)은 도망이라도 간다지만 안쪽이들은 어쩌라는 거냐.이젠 화가 난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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