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토미맘 '진선규♥' 박보경, '라이딩 인생' 종영 소감 "부모란 부족하지만 특별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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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토미맘 '진선규♥' 박보경, '라이딩 인생' 종영 소감 "부모란 부족하지만 특별한 책임"

배우 박보경이 ‘라이딩 인생’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보경은 “‘라이딩 인생’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어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응원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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