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올해 히트상품 발굴, 특화 점포 운영, 해외 사업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편의점 이상의 확장성을 꾀한다.
민 대표는 “히트상품은 고객이 브랜드를 선택하고 점포를 방문하게 하는 핵심 요소”라며 지난해 히트상품으로 두바이 초콜릿과 생레몬하이볼, 밤티라미수 디저트를 꼽고 올해도 히트상품 중심의 상품 기획력 강화를 약속했다.
그는 “올해 점포 포맷과 상품 구색을 더욱 다양화하겠다”며 “지역과 입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고객이 CU를 방문해야 할 이유를 명확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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