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횡성)공항의 2025년 하계(3월 30∼10월 25일) 제주 항공편이 동계와 같이 오전·오후 시간대 편성으로 유지된다.
제주에서 원주공항으로 운항하는 항공편은 종전 오전 8시 50분·오후 2시 30분에서 오전 9시 5분·오후 3시 20분으로 조정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6일 "원주공항의 구조적 불편함이 개선되고 이용객 편의시설 등이 확충되면 탑승객 증가세가 더욱더 지속될 것"이라며 "원주공항이 하루빨리 국제공항으로 승격할 수 있도록 원주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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