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열관리 솔루션 등 AI 분야 및 양자컴퓨팅 관련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MS가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LG전자의 열관리 솔루션을 활용하는 방안들도 얘기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CEO 회동에서는 MS가 구축 예정인 AI 데이터센터에 LG전자의 열관리 솔루션인 칠러, 액체냉각, 액침냉각 등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 공급과 최근 MS가 자체 개발한 양자컴퓨팅 칩 '마요나라 1' 공개 이후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한 양사 간 파트너십 등이 거론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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