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이 예멘의 후티 반군에 대한 공습 계획을 상업용 메신저에서 논의하면서 언론인도 이 대화방에 실수로 초청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백악관 및 관련 당사자들은 '기밀은 없었다'면서 진화를 시도했다.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도 채팅방의 대화명인 'TG'가 자신인지를 묻는 말 등에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않겠다"라고 즉답하지 않으면서 "시그널 대화에서 어떤 기밀 정보도 공유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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