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에 여성 과학자의 이름을 새기기 위한 위원회가 출범한다.
파리시는 25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에펠탑 운영업체 SETE, 여성과 과학협회와 함께 과학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올봄부터 활동을 시작해 에펠탑에 이름을 남길 여성 과학자를 선정, 에펠탑 설계자 구스타브 에펠의 유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들 이름을 새겨넣는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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