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은 이번 대회 첫날인 23일 남자 자유형 1,500m에서도 15분07초05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김우민은 27일 자유형 400m 예선(결승은 28일)에 출전해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 도전을 위한 국가대표 자격 확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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