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언더피프틴'의 정상적인 방영 여부에 대해 질문이 나왔고, 황인영 공동대표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서혜진 PD는 MBN의 편성 재검토 입장에 대해 "저희가 MBN과 같이 한 프로그램은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언더피프틴'인데 모든 제작비는 크레아에서 리크루팅해서 제작한다"라며 "MBN은 플랫폼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에 MBN은 지난 21일 "신규 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MBN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조만간 본사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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