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타율 굿샷, 티키타카 나이스 온! 관객 마음까지 ‘로비’할 하정우표 발칙발랄 말맛 코미디.
‘로비’는 개봉 당시 큰 상업적 흥행을 거두진 못했지만, 탄탄한 팬덤을 낳으며 입소문을 탔던 하정우의 연출 데뷔작 ‘롤러코스터’를 닮아있는 작품이다.
‘롤러코스터’는 비행기란 폐쇄된 공간 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티키타카 소동극으로 독특한 웃음 코드를 선사했단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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