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측 "성상품화? 왜곡된 논란, 의도 無"…눈물 해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언더피프틴' 측 "성상품화? 왜곡된 논란, 의도 無"…눈물 해명

“참가자나 보호자분들이 이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얻는 명과 암에 대해서 모르지 않습니다.” 왼쪽부터 서혜진 대표, 황인영 대표, 용석인 PD(사진=뉴스1) ‘언더피프틴’ 제작진이 25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긴급 제작보고회에서 아동 성상품화 논란을 부인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황인영 대표(사진=뉴스1) 이날 황 대표는 “참가자들도 그렇고 보호자분들도 그렇고 제작진, 스태프들의 첫 번째 반응은 ‘우리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닌데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지?’ 하는 거였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MBN) 황 대표는 문제가 된 프로필 사진에 대해 “저희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왜곡돼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참가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식 사이트에서 삭제했다”며 “생각지 못한 상처를 차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