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DJ 배철수(72)가 중후한 목소리로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출발을 알린다.
35년간 '배캠'으로 청취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진 배철수는 여전히 이 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이야기한다.
배철수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배캠' 35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배캠'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시간은 애청자뿐 아니라 제게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며 "나름 대한민국 문화 발전에 조그마한 돌이라도 쌓은 게 아닐까 생각하며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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