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각생' 애플, 韓 소비자 '뒷전'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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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각생' 애플, 韓 소비자 '뒷전' 뭇매

애플의 안방 시장인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 '아이폰16' 시리즈 판매 관련 보상에 나서야 한다는 촉구가 잇따르는 한편, 지난해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 가격을 한국에서만 기습 인상한 사실이 드러나 뭇매를 맞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10월 아이폰16 시리즈를 국내에 판매하면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기기들에서 애플 인텔리전스 관련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표시해 왔다.

이에 서울YMCA는 "애플은 아이폰16 시리즈를 판매하면서 사실상 실현이 불투명한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가 제품의 구매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같이 소비자의 제품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실을 거짓으로 표시해 소비자에게 중대한 재산상의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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