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된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과 '다큐프라임' 등 EBS 대표 프로그램들이 새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1982년 시작돼 44년째 자리를 지켜온 '딩동댕 유치원'은 '딩동댕 딩동댕'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확대 편성됐다.
남선숙 EBS 방송제작본부장은 "기존 어린이 프로그램이 10∼15분 길이여서 시청 흐름이 끊기는 문제가 있었다"며 "'딩동댕 유치원'을 확장한 형태이며, 추후 짧은 길이가 더 낫다는 판단이 들면 '딩동댕 유치원'을 부활시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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