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은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아동센터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학습 공간을 개선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사업이다.
올해에는 약 4억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광주·전남 지역 아동센터 약 42개 시설에 개보수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31호점으로 선정된 ‘KYC푸른꿈지역아동센터’는 목표 유달산 기슭에서 21년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습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아동복지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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