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35)와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32)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리지만, 이미 법적으로 부부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으며, 현재 함께 신혼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일리는 앞서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여러분이 마음으로 키워주신 밝고 에너지 넘치는 제가 이제는 그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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