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오프시즌 김혜성(LA 다저스)에 밀려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했던 개빈 럭스의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기간 활약상을 조명했다.
2021 시즌에는 주전으로 도약, 102경기 타율 0.242, 81안타, 7홈런, 46타점, 4도루, OPS 0.692의 성적을 기록했다.
럭스는 2024 시즌 다저스의 주전 2루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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