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5일 "의대 모집인원 등 제도와 학과 변동사항은 출제 단계에서 검토한다면서"도 "전반적인 학생의 특성을 같이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원장은 이른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없는 수능에도 사교육이 늘어나는 배경에는 "수능을 비롯한 다양한 복합적인 요인이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수능에서 사교육을 받아야지만 풀 수 있는 문항 출제를 배제하는 기조는 2023년 이후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작년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수준)에서 미세한 (학생 간 변별력) 조정이 있는지를 검토해 (올해 수능을) 출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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