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앱은 ‘인스타그램’으로 나타났다.
25일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인스타그램 이용자 수는 2644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밴드(1738만 명), 네이버 카페(952만 명), 페이스북(767만 명), X(751만 명), 틱톡(743만 명), 스레드(593만 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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