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은 2023년 10월에 신치용 전 삼성화재 감독을 넘어 '최다승 사령탑'이 됐다.
신치용 전 감독은 정규리그 350경기를 지휘해 276승(74패)을 거뒀다.
KBO리그 감독 다승 2위는 김성근 전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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